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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우위

DatArk인가?

기존의 재해 복구 솔루션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DatArk는 혁신적인 원천 기술로 해결하여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합니다.

보안: 랜섬웨어 이전 상태로 완전 복구

고객의 데이터는 전송되기 전에 문서를 파쇄기에 넣은 것처럼 Bit~KB 단위로 쪼개지고, 각 데이터 조각마다 고유의 해시값(CID)이 부여되어 저장됩니다.

이로 인해 탈취된 데이터를 읽을 수 없으며, 위변조가 불가능해 무결성을 100% 보장하고 랜섬웨어 공격 자체를 무력화합니다.

Vs 기존 솔루션서버 측 암호화에 의존하여 관리자 계정 탈취 시 데이터 유출 및 위변조 위험 존재

RPO : 데이터 손실률 1분 이하

복구가 필요할 경우 데이터 흐름 그대로 트랜잭션 단위의 시점 복구가 가능합니다.

어떠한 장애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DatArk에 저장된 순간부터 데이터 손실률은 '1분 이하'입니다.

Vs 기존 솔루션장애 발생 시 최대 24시간 분량의 데이터가 손실되거나 복구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음

RTO : 재해 복구 최적화

예기치 않은 장애 발생 시 수십~수백 GB의 파일도 수 분 내 또는 실시간 복구가 가능합니다.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또한 병렬 처리 기술을 통해 복원하여 다운타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합니다.

Vs 기존 솔루션평균 4~24시간의 치명적인 다운타임 발생

편의성 : 기존 인프라 변경 없이 통합

복잡한 레거시 시스템이나 기존 인프라를 교체할 필요 없이, 가벼운 에이전트를 설치하는 것만으로 중단 없이 즉시 DR 체계가 가동됩니다.

(요구 사항에 따라 변경 필요)

Vs 기존 솔루션시스템 전면 교체 비용 발생 및 수개월에 걸친 프로젝트 필요

생존성 : 지역 및 인프라를 뛰어넘는 유연한 체계

데이터의 물리적 저장 위치에 얽매이지 않는 분산 아키텍처를 채택했습니다.

메인 데이터 센터(예: 서울)에 화재나 지진 같은 대형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즉각적으로 타 지역(예: 부산)이나 다른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DR 환경을 제공합니다.

Vs 기존 솔루션특정 벤더 및 센터에 종속되어 전체 장애 발생 시 제약 발생

비용 절감: 비용대비 뛰어난 성능(가성비)을 가진 중복제거

업로드 후가 아닌 업로드 전부터 중복을 제거하고 압축하는 고도화된 기술을 통해 원본 데이터 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입니다.

별도의 재해 복구 및 복구 테스트 시 과도한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Architecture

DatArk 데이터 흐름 아키텍처

DatArk Core를 중심으로 File DR과 DB DR이 통합된 무결성 보호 인프라

FILE SOURCES 문서 / 이미지 / 영상 CAD / 로그 / 기타 DB SOURCES Oracle / MySQL / PG MS-SQL / MariaDB File DR 블록 증분 동기화 랜섬웨어 자동 차단 무결성 증명 DB DR CDC 실시간 복제 트랜잭션 롤백 자동 Failover DatArk Core 암호화 + 분산 해시 샤드 분할 + P2P 배포 무결성 검증 엔진 P2P NODE NETWORK Node A Node B Node C Node D N+K 이중화 샤드 저장 즉각 복원 ① 데이터 소스 ② DR 모듈 ③ 코어 엔진 ④ 분산 저장
제품 비교

File DR vs DB DR

데이터 유형과 서비스 요구에 맞는 최적의 모듈을 선택하세요

항목 File DR DB DR
보호 대상 비정형 파일 (문서, 이미지, 영상, CAD 등) 데이터 베이스(DB), 블록 데이터 단위
동기화 방식 블록 단위 증분 동기화 (Rsync) WAL 실시간 스트리밍 + pg_basebackup
RPO 목표 1분 이하 1분 이하
RTO 목표 수 분 이내~실시간 수 분 이내~실시간
주요 위협 방어 파일 유실, 데이터 인질화(랜섬웨어) 및 위변조 DB 장애, 휴먼 에러, 데이터센터 재해
배포 형태 클라우드형 / 온프레미스형 Cloud + IDC 하이브리드 / 온프레미스형
권장 대상 전 산업군 문서 중앙화 환경 금융, 공공, 미션 크리티컬 + 타지역 DR
File DR 자세히 보기 DB DR 자세히 보기